
[뉴스핌=장주연 기자] 4년 만에 우리 곁을 찾은 조선 제일의 명탐정 콤비 김명민, 오달수와 섹시한 매력의 이연희가 패션지 화보로 변신에 나섰다.
21일 영화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제작 청년필름㈜, 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이하 ‘조선명탐정2’)에서 극강의 매력을 선보일 김명민, 오달수, 이연희의 패션지 화보가 공개됐다.
먼저 ‘조선명탐정2’에서 끈끈한 찰떡 케미를 선보이는 김명민과 오달수는 공개된 W Korea 화보 속에서 웃음기를 쏙 빼고 젠틀한 신사가 됐다. 검은 수트 차림에 날카로운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한 김명민의 모습에서는 한층 진지해진 명탐정의 면모가 엿보인다.
늘 김민과 붙어 다니는 환상의 파트너 서필 역의 오달수는 화보 속에서도 김명민의 곁을 지켰다. 파이프를 입에 문 채 김명민을 응시하는 모습이 영화 속 서필을 떠오르게 한다.
그리고 두 남자의 옆에는 섹시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이연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에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요염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연희는 ‘조선명탐정2’에서도 그간 숨겨왔던 섹시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바바리 코트 차림에 강렬한 눈빛을 내뿜고 있는 김명민, 한껏 멋을 낸 수트 차림에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오달수는 그간 볼 수 없었던 남자다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지한 화보 분위기와는 달리 시종일관 재치 넘치는 포즈와 입담으로 화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선명탐정2’는 조선 경제를 어지럽히고 있는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동생을 찾아달라는 한 소녀의 의뢰, 사상 최초로 동시에 두 사건 해결에 나선 명탐정 김민과 서필 콤비가 육해공을 넘나들며 펼치는 코믹 어드벤처 탐정극이다. 오는 2월 개봉 예정.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