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일 방송하는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26회에서 고주원이 다급하게 전국환을 찾아간다.
태자(고주원)는 장미(이영아)에게 도움이 되기는 커녕 방해만되는게 미안해 황회장(전국환)을 찾아가 대회 규정을 바꿔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민철(정준)은 술이 취한 채 장미가 일하는 매장으로 향할 것으로 전해졌다.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