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국민 피부나이 낮추기에 나선다.
이마트는 자체 화장품 브랜드인 솔루시안의 안티에이징 특화제품군인 리페어 라인을 출시하고 전국 점포에서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로이 선보이는 솔루시안 리페어는 유산균에서 추출한 3가지 유산균 복합체인 트리바이오(Tri-Bio) 성분을 담아 피부결, 피부톤, 피부탄력 개선 기능이 탁월하다.
가격은 클렌징 마스크(100ml) 1만5000원, 스킨(140ml) 2만9000원, 에멀젼(120ml) 3만2000원, 멀티밤(25ml) 1만5000원으로 시중 유명 브랜드의 기능성 화장품 대비 50% 이상 저렴한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