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더팔래스호텔은 다가오는 딸기철을 맞아 3월 28일까지 주중 한정으로’땡큐 베리 베리 머치(‘Thank You Berry Very Much)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카페&뷔페 레스토랑 스톤플레이트에서는 MBC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속 디저트들을 총괄했던 김정훈 제과장이 아기자기한 딸기 디저트들을 선보인다. 딸기 초콜렛, 딸기 타르틀릿, 딸기 프로마주 케익 등의 메뉴들이 판매되며, 가격은 4만8000원이다.(세금 및 봉사료 포함)
뷔페와 딸기 디저트를 즐기는 모든 고객에게는 웰컴 드링크 1잔(간치아 모스카토 다스티)과 딸기 디저트 2단 트레이(테이블당 1개)를 추가로 증정하며, 디저트와 궁합이 좋은 TWG, 에디아르의 홍차 및 신선한 건강주스 코너도 마련돼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미리 느낄 수 있다. 또한 매주 월요일에 한해 4명 이상 방문 시 1명은 뷔페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