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압구정 백야' 김민수가 일상사진의 공개해 화제다.
20일 김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머니에서 손이 안 빠짐. 평창동 날씨는 강원도 평창.핫팩 다 붙일거야”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수는 ‘압구정 백야’ 속에 등장하는 평창동 집 앞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민수는 멋스러운 코트를 입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일 방송되는 MBC ‘압구정 백야’에서는 서은하(이보희)는 친딸 백야(박하나)와 의붓아들 조나단(김민수)의 결혼 문제를 두고 고심에 빠진 예고가 공개 돼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BC ‘압구정 백야’는 매주 평일 밤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