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인포피아는 '바이오센서(Biosensor)'에 대한 일본 특허를 전날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수직형 플로우 방식의 바이오 센서에 관한 것으로, 측정에 필요한 생체 시료의 양을 최소화하고 최종 반응 레이어에 도달하는 혈청 양의 편차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바이오 센서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인포피아 측은 "측정에 필요한 생체시료의 양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반응 결과를 보다 정확히 나타낼 수 있다는 점에서 타사 제품과 차별화된다"며 "일본 시장의 매출 증대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