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신세계는 지속적인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그룹에서 올해 총 3조3500억원을 투자하고, 신규 인력 1만4500여명을 채용키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주요 투자계획에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신규출점 및 기존점 증축과 함께 하남과 삼송, 청라 지역에서의 복합쇼핑몰 사업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밖에 온라인사업 및 물류시설과 프리미엄아울렛 확장 등에도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