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현 롯데건설 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사후 처리보다 사전 예방을 중요시하는 안전의 패러다임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중장기적으로 안전관리자 정규직 비율을 늘리고 임직원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340여명이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김치현 롯데건설 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사후 처리보다 사전 예방을 중요시하는 안전의 패러다임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중장기적으로 안전관리자 정규직 비율을 늘리고 임직원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3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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