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20일 방송하는 SBS '룸메이트 시즌2'에 최연소 손님이 방문한다.
SBS에 따르면 20일 방송하는 '룸메이트 시즌2' 36회에 슈와 그의 남편 임효성 이들의 사랑스러운 쌍두이 라희와 라율이 등장한다. 앞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등장해 똘망똘망한 눈과 인형같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던 슈의 쌍둥이 딸 라희와 라율이가 룸메이트 식구들과 첫 만남을 가지게 된 것.
이날 공개된 '룸메이트' 예고 영상에 따르면 룸메이트 식구들은 라희와 라율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춤부터 애교까지 갖은 노력을 다 할 예정이다.
더불어 라희와 라율은 '룸메이트' 멤버들과 시간을 보내며 먹방까지 선사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연소 손님 라희와 라율을 만족시키기 위한 '룸메이트'의 고군분투기는 20일 밤 11시15분 방송하는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