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소피 카스튼 닐슨 덴마크 고등교육과학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덴마트 공동연구 등 창조경제 과학기술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20일 미래부에 따르면 양 장관은 한국과 덴마크의 창조경제 추진전략 및 연구결과의 상용화 경험에 대해 논의하고 연구 및 창조경제에서의 양자 관계를 더욱 확대 및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양국은 과학기술협력 양해각서에 따라 과학기술 공동위원회를 설립하고 한국과 덴마크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공동연구 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향후, 양국 간 협력 잠재력이 큰 덴마크의 디자인,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농업과 한국의 제품화기술, ICT융합역량 등의 강점이 결합돼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