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1대100'에 배우 임형준(41)과 개그맨 김대희(41)가 도전한다.
20일(화) 방송되는 KBS 2TV '1대100'은 직장인 특집으로 꾸며져 직장인 100인과 게스트로 출연하는 임형준, 김대희의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준은 예능 최초로 '국민 슬픈 눈'이란 애칭을 가질 수 있었던 이유를 밝힌다. 그는 라식 수술이 처음 등장했을 당시 수술을 해 부작용이 생겼음을 털어놨다. 특히 방송할 때는 조명 때문에 더 슬픈 눈이 부각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희는 지난해 12월 '2014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던 "작년에내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으니 '김준호'를 언급하지 않겠다"는 뒤끝 소감의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감동적인 멘트를 준비했으나 앞에서 김준호, 조윤호가 다 울먹거려 즉석에서 준비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임형준, 김대희와 맞붙는 100인으로는 30회 입법고시 합격자들 '5급 공무원', 스타트업 '노리', 직장인 야구 동호회 '모야'와 연예인 퀴즈군단 홍인규 정찬민 등이 포함됐다.
임형준과 김대희 중 누가 최후의 1인에 등극할 지는 20일(화) 저녁 8시 55분 KBS 2TV '1대1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