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42회 예고가 공개됐다.
20일(화) 방송되는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에서는 정한용을 의심하는 문희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문희경(박주란 역)은 정한용(이병태 역)과 김민교(남순 역)가 만나는 모습을 목격한다. 정한용이 김민교에게 건넨 것이 비행기 티켓임을 알고 문희경은 의심스러운 마음을 지울 수 없지만 물증이 없어 넘어간다.
문희경의 딸 한유이(이지애 역)는 사무실을 찾아온 그에게 사실을 말하려고 하지만 쉽게 말문이 열리지 않는다.
한편, 문희경은 마리스키친을 찾아가 김민교를 만난다. 김민교는 엄마가 좋아했던 한국 노래라며 나훈아의 '사랑'을 불러준다. 이에 문희경은 무언가를 알아챈 듯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문희경이 정한용과 김민교 관계를 알아챌 수 있을 지는 20일(화) 저녁 8시25분에 방송되는 KBS '당신만이 내사랑' 4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