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박준우 셰프와 이원일 셰프의 합류로 '냉장고를 부탁해'가 8인 체제를 갖춘 가운데, 두 셰프의 이색 이력이 눈길을 끈다.
1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새로운 셰프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기존의 샘킴, 최현석, 정창욱, 미카엘, 홍석천, 김풍 6인의 셰프군단에 박준우 셰프와 이원일 셰프가 합류한 것.
새롭게 합류하게 된 박준우 셰프는 푸드 칼럼니스트이자 디저트 카페의 오너 셰프. 이원일 셰프는 전통 한식 연구가이자 베이커리를 운영하는 독특한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준우는 김풍을 뛰어넘는 독특한 입담을 자랑해 모두를 배꼽 빠지게 만들었고, 이원일 셰프는 한식당을 접고 미국에서 가게를 냈지만 폐업했다는 아픈 추억을 강제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유진의 냉장고 재료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