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106회 예고가 공개됐다.
20일(화)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 연출 신창석)에서는 악화되는 상황에 괴로워하는 김가은(민들레 역)과 윤선우(신태오 역)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105회 방송에서 김가은은 최재성(신대성 역)의 초대를 받고 집에 방문, 반송재 소송에 대해 결정을 내릴 것을 압박받았다. 또 황금옥은 홍인영(신세영 역)으로부터 고발당해 위기를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 모든 상황이 자기 탓 같아 괴로워하는 김가은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그러나 김가은은 그런 내색을 전혀 하지 않고, 윤선우는 이런 모습이 더 안쓰러워 힘들어한다.
또 신대성이 김가은이 회사에서 일했으면 한다고 말해 윤선우를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한편, 홍인영은 최수린(장마담 역)의 약점을 건드리며 윤선우의 결혼을 막으라고 협박하지만 최수린은 오히려 반격에 나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06회는 20일 아침 9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