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그룹 신임 임원 245명이 4박 5일간의 합숙교육을 마치고 부부동반으로 초청된 만찬에는 이재용 부회장과 여동생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 사장이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삼성그룹 신임 임원 245명이 4박 5일간의 합숙교육을 마치고 부부동반으로 초청된 만찬에는 이재용 부회장과 여동생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 사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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