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손호준(31)이 tvN ‘삼시세끼-어촌편’에 합류하는 가운데 손호준의 일상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손호준은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유연석과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날 손호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질랜드 갔다가 방금 막 도착해서 집으로 안 가고, 커피 사 들고 연석이 응원 왔음. 나 왜 이렇게 얘한테 집착하지”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호준과 유연석은 야경이 보이는 강을 배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유연석과 손호준은 캐주얼한 복장에도 훈훈한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일 tvN은 “삼시세끼-어촌편에 손호준이 정식 멤버로 전격 합류해, 후반부 정식 멤버로서 만재도로 입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삼시세끼’ 제작진은 “손호준은 앞서 ‘꽃보다 청춘’과 ‘삼시세끼 강원도 정선편’에 출연해 독자적인 캐릭터로 웃음 폭탄을 투척한 바 있다”며 “이에 삼시세끼에 합류해 대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