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15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빛나거나 미치거나, 본방사수 부탁 드려요”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오연서는 4종 셀카를 선보이며 물오른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오연서는 도트무늬 시스루 의상을 입고 섹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 왕소(장혁)와 버려진 발해의 공주 신율 (오연서)이 하룻밤 결혼이라는 인연을 맺게 된 이후 벌어지는 로맨스 사극이다.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19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