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압구정 백야’에 출연중인 김민수가 자신의 일상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달 6일 김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요일 세트 대기. 압구정백야 조나단 잠들기 1분 전, 배고파”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수는 잘생긴 외모를 과시하며 셀카 삼매경에 빠져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훈훈한 김민수의 모습을 본 팬들은 “김민수 잘 생겼다” “압구정 백야 잘 보고 있어요” “조나단 백야와 잘 이어지길”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조나단(김민수)과 백야(박하나)의 결혼을 서은하(이보희)가 드디어 허락했다. 이에 ‘압구정 백야’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BC ‘압구정 백야’는 매주 평일 밤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