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달려라 장미' 22회에서 이영아와 고주원이 하룻밤을 지낸다.
14일 방송되는 SBS '달려라 장미' 22회에서는 이영아(백장미 역)와 고주원(황태자 역)이 예기치않게 하룻밤을 함께 지새게 된다.
이날 '달려라 장미' 방송에서 이영아는 고주원에게 "왜 이렇게 사고를 쳐? 네 손은 마이너스 손이야?"라며 윽박 지른다.
반면 장준혁(류진)은 황태희(이시원)의 엄마 홍여사(정애리)의 저녁식사를 초대받아 집으로 간다.
이에 고주원은 홍여사에게 자신의 아버지이자 황회장의 운전기사인 장평문(이대연)를 같이 초대해달라고 부탁한다.
또 홍천에 있는 고아원으로 봉사활동을 가게된 이영아와 고주원은 폭설로 인해 그곳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
한편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인 '달려라 장미'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