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디와이파워의 기명식 보통주 1104만1708주가 코스피시장에 재상장된다.
한국거래소는 14일 동양기전으로부터 분할된 유공압기기제조 및 판매업체 디와이파워를 내일(15일) 재상장한다고 밝혔다.
디와이파워 시초가는 상장 신청일 현재 재상장종목의 순자산가액에 따른 평가가격의 5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앞서 동양기전은 존속회사 디와이와 각각 인적·물적분할을 통해 디와이파워, 디와이오토로 분할됐다. 분할 후 디와이파워의 자기자본은 1061억원, 부채는 835억원으로 총자산은 1896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