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강남(28·본명 나메카와 야스오)이 '투명인간' 촬영 소감을 밝혔다.
강남은 지난해 12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 '투명인간' 촬영 너무 재미있었음. 히히히. 호동이형 하하형 범수형 태호형 성진이, 다들 짱 재미있음. 빨리 방송 나갔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7일 첫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의 오프닝 촬영 당시의 모습으로, 긴장된 마음을 숨기기 위해 또 앞으로 각오를 다지기 위해 MC들이 모두 소리를 지르는 장면이다.
'투명인간' 첫방송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하지원이 출연했으며, 오늘(14일) 방송되는 '투명인간' 2회 방송에서는 국민 악녀 연민정으로 인기를 모았던 배우 이유리가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KBS 2TV '투명인간'은 직장인들을 상대로 제한된 시간동안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을 담은 예능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