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대한해운은 GS동해전력으로부터 616억200만원 규모의 발전용 유연탄 수송 장기용선입찰 낙찰자에 선정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 1분기부터 10년간이다.
회사 측은 "향후 1개월 이내에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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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2016년 1분기부터 10년간이다.
회사 측은 "향후 1개월 이내에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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