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최재성과 전승빈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14일(수)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02회에서는 반송재를 둘러싼 최재성(신대성 역)과 전승빈(차용수 역)의 대립이 고조되며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지난 13일 방송에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김가은(민들레 역)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최재성은 김가은을 찾아가 반송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며 관심을 보였고, 이후 고문변호사를 찾아가 반송재에 대한 소송을 준비하며 시커먼 야욕을 드러냈다.
102회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대립하는 최재성과 전승빈의 모습에 윤선우(신태오 역)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 김가은이 전승빈에게 끌려가면서 자신과 연락이 닿지 않게 되면서 미칠 지경까지 몰리는 윤선우의 모습도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는 1960~70년대 제분회사를 배경으로 두 자매의 사랑과 우정을 다룬 가슴 따뜻한 가족드라마다.
반송재를 둘러싼 야욕과 갈등은 오늘(14일) 아침 9시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