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메디톡스, 작년 4Q 영업익 100억 예상..목표가 상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김양섭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3일 메디톡스에 대해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1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13일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메디톡스에 대해 "4분기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예상된다"면서  "매출액은 165억원 (+80.8%, YoY)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기술 수출료(39억원)을 제외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6.9% 증가한 126억원으로 전망했다.

올해도 양호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4% 증가한 900억원으로 추정했다. 기술 수출료(370억원)을 제외한 매출액은 530억원(+13.0%, YoY)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제품 매출 증가와 기술 수출료 유입으로 전년 대비 15.9% 증가한 61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이다.

4분기 영업이익 100억원(+138.2%,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4분기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예상된다. 4분기 매출액은 165억원 (+80.8%, YoY)으로 추정된다. 기술 수출료(39억원)을 제외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6.9% 증가한 126억원으로 전망된다. 내수는 액상형 제제인 신제품 ‘이노톡스’와 필러 ‘뉴라미스’ 매출 증대로 58억원 (+20.1%, YoY)으로 예상된다. 수출은 아시아 지역으로의 필러 수출 호조와 멕시코 등 신규 지역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55.6% 증가한 68억원으로 추정된 다. 영업이익은 제품 매출 증가와 기술 수출료 유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8.2% 증가한 100억원으로 컨센서스(93억원) 상회가 예상된다.

올해 영업이익 619억원(+15.9%, YoY)으로 양호한 성장 지속

올해도 양호한 성장이 기대된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4% 증가한 900억원으 로 추정된다. 기술 수출료(370억원)을 제외한 매출액은 530억원(+13.0%, YoY)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은 제품 매출 증가와 기술 수출료 유입으로 전년 대비 15.9% 증가한 619억원으로 예상된다.

목표주가 40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를 기존 300,000원에서 400,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안정적인 성장과 높은 수익성에 배당(주당 배당금 2014년 2,000원, 2015년 2,500원 예상)도 기대할 수 있는 업체이기 때문이다. 높아진 실적 추정과 밸류에이션을 반영한 영업가치는 209,329원(기존 150,965원), 차세대 메디톡신의 신약 가치는 195,448원(기존 151,464원)이 다. 보툴리눔 제제와 필러의 시너지 효과로 내수 시장에서의 경쟁 격화를 극복 해 나가고 있다. 차세대 메디톡신의 신약 가치도 악타비스의 엘러간 인수에 따 른 효과가 기대된다. 2013년 기준으로 엘러간의 인력은 11,400명, 악타비스의 인력은 19,200명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