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떴다 패밀리'에서는 이정현과 진이한의 검도 승부가 펼쳐진다.
10일 방송되는 SBS '떴다 패밀리'에서는 이정현(나준희 역)과 진이한(최동석 역)이 살벌한 승부를 펼친다.
이날 이정현과 진이한은 살벌한 검도 한판 승부를 펼친다.
적막함이 감도는 검도장에서 마주앉아 서로를 노려보던 두 사람은, 곧이어 살벌한 검도 진검승부를 시작한다.
또 끝순(박원순)의 재산을 여전히 믿지 못하는 가족들은, 갑자기 끝순에게 이끌려 어디론가 떠나게 된다.
한편 '떴다 패밀리'는 가족을 버리고 떠났다가 50년 만에 돌아온 할머니가 가져온 200억 유산을 둘러싸고 일어난 유산 쟁탈전을 통해 가족의 화해와 성장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로 매주 토, 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