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산업처리공정 제어장비 제조업체 우진은 베어링 결함 진단 시스템 및 그 진단 방법과 관련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또한 위상 지연과 데이터 분포 형상지수를 이용한 베어링 결함 진단 시스템 및 그 진단 방법, 슬래그 유출 방지 장치 및 여기에 사용되는 고압가스 분사랜스 관련 특허도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베어링 결함 진단 시스템 관련 특허는 현재 우리 기업이 공급중인 상태감시시스템(CMS)에 적용할 예정"이며, 슬래그 유출 방지 장치 관련 특허의 경우 "제강공장 및 전로를 운영하는 국내 제철업체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