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이성경(25)과 가수 겸 배우 한그루(23·본명 민한그루)가 화제인 가운데, 어린 시절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8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는 '대세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지훈, 이장우, 이채영화 함께 이성경, 한그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훈이 이성경에게 이상형이라며 호감을 밝히는가 하면, 한그루는 자신의 과거 별명을 '압구정 유이'라고 밝히는 등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이성경과 한그루의 어린 시절 사진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성경은 지난해 11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원이 사진 올리면서 생각났.. 멜론어워드에 보냈었던 애기 때 사진"이라며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소파 위에 앉아 곰인형을 안고 있는 어린 이성경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동그란 눈과 도톰한 입술 등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빨간 머리방울부터 빨간 옷, 빨간 양말까지 패션을 무난하게 소화해 모태 패셔니스타의 면모도 보였다.
한그루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12월 28일 "아기 그루, 한그루, 어릴 적 그루그루. 왜 뾰루퉁하니?"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에는 어린 한그루가 손에는 과자를 든 채 뾰루퉁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커다란 눈과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모태미녀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성경과 한그루는 섹시 댄스는 물론, 숨겨진 끼를 대방출하며 출연진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