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물질검사·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업체 케이맥은 가지상 DNA 복합체의 형성 촉진을 위한 핵산 검출 방법과 관련한 일본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DNA 칩을 이용한 기초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자동화 장비 개발에 중요한 요소 기술로 사용할 수 있다"며 "신체 내의 감염원 존재 여부의 결정 및 암세포의 검출을 위해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