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은 마곡지구 마곡역 일대에 짓는 오피스텔 '현대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의 잔여분을 특별 분양하고 있다.
7일 마곡 현대힐스테이트에코 동익 시행사는 잔여 물량에 한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로 분양할 방침이다.
힐스테이트 에코동익의 분양가는 실당 1억6000만~1억6400만원(VAT포함)대다. 계약금 10%만 내면 입주 시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없다. 융자를 받아 임대를 놓는다면 5000여만원선에 분양받을 수 있다.
마곡지구의 입구에 들어설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현대건설이 짓는 브랜드 오피스텔이란 강점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의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투자 안전성이 뛰어나고 공사 지연 가능성도 없어 특히 처음 투자하는 새내기 투자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지난해 9월 청약에선 최고 16.1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단기간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탁 트인 조망권과 개방감을 확보하기 위해 3개 동으로 분리해 설계한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전용면적 기준 22.9㎡~44㎡, 지하 6층~지상 15층, 3개 동, 총 899실로 지어진다.

회사 관계자는 "무작정 방문하기보다 미리 문의해 호실을 확보하는 '사전예약제'를 이용하는 것이 최선책"이라고 말했다. 문의) 1661-6735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