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폭풍의 여자' 49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49회 예고에서는 박선영에 대한 현우성의 고뇌가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간병인으로 들어온 박선영(한정임 역)을 쫓아내기 위해 계략을 짜던 고은미(도혜빈 역)는 선우재덕(도준태 역)에게 윤소정(노순만 역)을 혼자 둔 일로 박선영을 짜르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한다.
선우재덕은 서재의 서랍 속에 물건이 없어진 것을 확인하고, 박선영은 그에게 "죄송합니다. 죄송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고 사죄한다.
이어 고은미는 자신을 찾아온 현우성(박현우 역)에게 "한정임도 알아야죠. 도련님이 누구인지"라고 협박하는 모습을 보인다. 현우성은 "더이상 저도 숨길 생각 없습니다"라며 박력 있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정찬(박현성 역)은 현우성에게 박선영을 가까이 하면 할수록 힘들어지는 것은 박선영이라고 경고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49회는 8일(목)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