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하정우가 '힐링캠프'에서 하와이에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정우는 5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하와이에 대한 추억을 털어놨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하정우는 "영화 '허삼관' 각색을 하와이에서 했는데 하와이가 나를 품었다"며 "하와이는 한 다섯 번 갔는데 혼자 갔다. 하와이와 나랑 둘이서만 놀았다"고 말했다.
이에 '힐링캠프' MC 성유리가 "여자를 만나려고 하지 않았냐"고 묻자 하정우는 "시도했지만 한인타운만 기웃거리다가 실패했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하정우는 또 "나는 하와이를 사랑하다. 많이 좋아한다. 항상 작품이 끝나면 하와이를 가야겠다는 꿈을 꾸면서 버틴다. 쉴때마다 하와이로 간다"며 하와이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하와이가 좋은 이유에 대해 "휴양도시라 그런지 도시의 사람들이 밝은 기운이다. 하와이 사람들 얼굴만 봐도 기분이 좋아진다"며 "팔베개를 해주고 다리 베개를 해주는 곳"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