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SK텔레콤(이하 SKT)의 LTE 서비스가 4일 장애를 일으키며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날 오후 4시 경부터 SKT LTE네트워크가 갑자기 먹통이 되며 통화는 물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카카오톡 등 모바일 인터넷 접속도 되지 않고 있다.
SKT 관계자는 "현재 구체적인 상황을 확인 중에 있다"며 "확인되는 대로 빠른 시간 내에 조치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SKT는 지난해 3월과 5월에도 서비스 장애가 발생,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