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택시’미생 특집에서 하대리 전석호가 반전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신년회 특집'에는 강소라 변요한 임시완 김대명 이성민 등 12명의 드라마 `미생` 주역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극 중 까칠한 하대리 역의 전석호가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던 시크한 올 블랙 패션과 털털한 성격을 선보여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루즈 핏 코트와 편안한 레터링 스웻 셔츠에 최근 유행 중인 와이드 팬츠를 믹스매치 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 모든 미생 팀원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독특한 실루엣의 옷을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마무리 해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은 센스도 돋보였다.
방송 후 패션 채널 녹화에 등장해도 손색 없을 것 같은 하대리의 스타일은 일명 ‘하짱 패션’, ‘하짱 바지’로 불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전석호의 스타일링 아이템은 모두 디자이너 양희민이 진행하는 남성복 브랜드 반달리스트(VANDALIST)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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