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압구정백야 57회 예고가 공개됐다.
2일 저녁 MBC 홈페이지를 통해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57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은하(이보희)는 양아들 조나단(김민수)와 결혼하려는 백야(박하나)를 못마땅해하며 "결혼하면 틀림없이 웬수 척 지게 만들어 부모 자식간에"라고 깎아내렸다.
이어 "애 태어나면 손주 놓고 딜해. 재산 한 푼이라도 더 챙기려고요"라고 말하며 남편 조장훈(한진희)의 마음을 흔들었다.
백야는 조나단과 결혼을 앞두고, 흠모해왔던 장화엄(강은탁)과 바람을 쐬러 갔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어 화엄은 조나단과 결혼하려는 백야를 앞에 두고 "후회로 남을 지 몰라서 하는 말인데, 내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니?"라고 물으며 혼란스러워했다.
백야는 "오빠 마음은 어떤데?"라고 속말하며 조나단과 장화엄과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한편 압구정백야 57회는 2일 밤 9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