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토종 커피브랜드 커피베이는 중국 외식업체인 '리틀 핫 래빗'과 중국 광동·섬서성 지역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커피베이는 국내에서 400개 직영·가맹점을 운영 중인 국내 커피전문점 브랜드다.
커피베이의 이번 중국 MF 상대방인 리틀 핫 래빗은 중국 내 음료 유통,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샤브샤브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또한 이번 계약을 통해 커피베이는 광동성, 섬서성 지역에 매년 10개 이상의 가맹점을 오픈하게 돼 해외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백진성 커피베이 대표이사는 "매년 10개 이상의 대형 매장을 오픈함으로써 국내 브랜드의 해외커피시장 진입에 좋은 본보기가 되는 커피베이가 되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