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유비가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다.
30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이유비는 2014 SBS 연기대상 축하공연을 준비, 걸그룹 AOA의 '사뿐사뿐'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지난 11월까지 '인기가요' MC로 활약한 이유비는 현재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아이돌 사생팬 출신의 기자 윤유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유비의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2014 SBS 연기대상은 방송인 이휘재, 배우 박신혜, 박서준의 진행으로 오는 31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