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이 지난 29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인천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3800만원을 전달했다.
인천 연수구 고등학생 26명과 남동구 중학생 24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황태현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이 지난 29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인천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3800만원을 전달했다.
인천 연수구 고등학생 26명과 남동구 중학생 24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황태현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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