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장혁이 드라마 촬영장에서 2014 MBC 연기대상 시상식장으로 달려갈 예정이다.
장혁은 30일 방송되는 2014 MBC 연기대상의 베스트 커플상 수상 후보로 선정, 시상식 참석을 위해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촬영장에서 바로 시상식이 열리는 상암동 MBC 신사옥으로 향한다.
앞서 장혁은 지난 9월 종영한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장나라와 함께 풋풋한 로맨스를 선보인바 있다.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케미 여신 장나라와 MBC 연기대상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2014 MBC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장혁은 "가정을 이루고 싶은 한 남자의 인생이 인간적인 시각으로 표현된 휴먼 드라마"라며 "이건이라는 캐릭터가 누군가에게 기대하고 싶어하는 인물이다 보니 시청자분들도 감싸주시고 싶은 마음이 있으셨던 것 같다"고 2014 MBC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방송인 신동엽과 소녀시대 수영이 MC로 발탁된 2014 MBC 연기대상은 오늘(30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대상 선정은 2014 MBC 연예대상과 동일한 방법으로 100% 시청자들의 문자 투표로 결정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