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신인걸그룹 소나무 멤버들이 쇼케이스 소감을 밝혔다.
신인걸그룹 소나무는 29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앨범 '데자뷰(Deja Vu)'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후 신인걸그룹 소나무는 각각 자신의 트위터에 인증샷을 올리며 쇼케이스 소감을 전했다.
민재는 "드디어 소나무 데뷔 쇼케이스가 끝이 났습니다. 처음으로 팬분들도 만나고, 너무 행복했어요.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앞으로 쭉 지켜봐주세요"라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서 민재는 쇼케이스 무대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의진은 "여러분 소나무의 첫 무대가 끝났어요! 와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응원해주신 분들도 감사해요. 이제 시작입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의진은 붉은 입술과 큰 눈이 돋보이는 클로즈업 셀카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하이디는 쇼케이스를 준비하며 찍은 사진과 함께 "오늘 드디어 쇼케이스가 끝났습니다. 처음으로 팬 여러분들이랑 만났는데 떨리기도 하고 정말 기뻤어요. 이제 진짜 시작에요"라고 말했다.
신인걸그룹 소나무의 디애나는 "소나무가 드디어 데뷔를 했습니다! 이제 시작이네요. 쇼케이스 재밌게 보셨나요? 팬분들과 더 오래있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앞으로 더 많이 만나요. 저희 소나무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뉴썬은 "여러분 꿈 같던 첫무대가 끝이 났네요. 어떠셨나요? 저흰 아직도 두근두근.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나현 역시 "오늘 정말 행복하고 기쁜 하루였어요. 소나무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정말 열심히 하는 소나무 그리고 나현이 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늘푸른 소나무 나현이었습니다. 사랑해요"라고 쇼케이스 소감을 밝혔다.
신인걸그룹 소나무의 리더인 수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소나무 데뷔 앨범 이미지와 프로모션 초록달 영상을 게재하는 등 앨범 홍보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신인걸그룹 소나무는 쇼케이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군무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무대와 안정적인 라이브, 절도있는 칼군무로 대형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
신인걸그룹 소나무의 쇼케이스 현장 스케치 영상은 오는 31일 온라인 음악사이트 '멜론'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