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NMS에 따르면 27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 410회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두 번째 이야기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20.0%로 지난 회차 대비 보다 4.8%p 상승하며 20%대를 기록했다.
‘무한도전’이 전국 시청률 20%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15회차(2010년 9월11일, 20.6%) 이후 약 4년 만이다.
또 ‘무한도전’의 이날 수도권 시청률은 24.8%로 지난 92회차(2008년 2월16일, 30.7%) 방송 이후 6년10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
특히 ‘무한도전’은 이날 SES 무대를 마친 후 바다가 ‘유진이가 바다에 빠졌슈’라는 옛 팬들의 플래카드를 언급하며 눈물 흘리는 장면에서 순간 전국 시청률 26.6%, 수도권 순간 시청률 32.0%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