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규 회장 겸 은행장은 과거 작전병으로 근무하던 878포병대대 생활관 및 부대시설 등을 돌아보고, 후임 장병들과 포옹을 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윤 회장은 “35년여만에 부대에 와보니 과거 군대시절이 회상돼 진한 향수와 전우애가 느껴지고 꿈 많던 젊은 시절 군생활이 삶의 원동력이었다”며 “이번 방문이 국토방위에 힘쓰는 장병 여러분의 고마움에 대한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