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쿡킹코리아'에서 홈메이드 과자 삼파전이 펼쳐진다.
26일 방송하는 SBS '쿡킹코리아' 8회에서는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맛있고 건강한 레시피를 개발하는 '엄마! 맛있는 거 해주세요' 대결이 펼쳐진다.
2라운드 탈락을 결정짓는 마지막 대결이라 단 1점 아까운 상황이다. 더불어 아이들의 입맛과 건강, 그리고 모양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한 치열한 대결이 시작된다.
이에 '쿡킹코리아' 대결 사상 최대의 접전이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꿀 버터칩'의 아성에 도전하는 페이·김호윤 셰프 팀의 5분 '꿀 갑자칩'과 '튀긴 만두피에 건새우, 잔멸치, 통깨를 갈아 만든 새우 맛가루를 뿌린 이현우·토니오 셰프 팀의 만두피 새우칩에 생 마카로니와 호두를 기름에 튀긴 후 비법 소스에 버무려 시판용 소라과자의 맛을 재현한 황혜영·맹기용 셰프 팀의 마카로니 호두 맛탕까지 선보여 진다.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건강한 과자요리로 심사위원들과 '쿡킹코리아' MC의 호평을 받은 세 팀의 불꽃 튀는 삼파전이 예상된다.
과자 삼파전의 결과는 26일 저녁 6시20분 방송하는 SBS '쿡킹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