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6일 LIG손해보험에 대해 금융위원회가 KB금융지주의 인수를 최종 승인함에 따라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고 평가했다.
인수 여부가 불투명 해지면서 주가는 저평가를 받아왔다. 현재 2015년 기준 수정 PBR은 0.7배로 경쟁 2위권 대비 30% 이상 할인되어 거래됐다. 따라서 저평가는 일부 해소가 가능하다는 평가다.
또 하나는 시너지 부분이다. 향후 추가적인 손해보험사 매물 출회 가능성이 거의 없어 경쟁 금융지주회사들의 손해보험업 진출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수익 증가를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계열사간 시너지는 존재한다는 평가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40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