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왕의 얼굴' 조윤희가 서인국을 암살위기에서 구해냈다.
12월24일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 11회에서는 친형인 임해(박주형 분)일당에게서 암살당할 위기에 처하는 광해(서인국 분)의 모습이 방송됐다.
광해와 임해(박주형 분), 신성(원덕현 분)는 세자책봉을 앞두고 묘한 경쟁구도가 형성돼 있었다.
김귀인(김규리 분)의 심복이 된 도치(신성록 분)는 신성군을 세자로 올리는 것을 돕겠다며 첫 번째로 임해를 이용해 광해를 제거하자고 제안한다.
모략에 빠진 임해는 광해를 살해하려는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임해 일당에게 둘러 싸인 광해는 자신을 죽이려는 임해를 보고 큰 충격을 받는다.
이때 가희(조윤희 분)가 광해가 위기에 빠진 것을 알아채고 달려와그를 구해냈다.
가희와 함께 가까스로 도망친 광해는 친형이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고 오열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