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을 막기 위해 강성민과 최정윤이 손을 잡았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12회에서 강성민(복수호 역)이 최정윤(은현수 역)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민은 극 중 엄마인 김혜선(강복희)에게 중국 사업을 잡자고 요청했지만, 김혜선은 "그것만 성공하면 JB보다 더 클 수 있어"라며 욕심을 버리지 않았다.
이때 김혜선을 찾아온 변호사가 "소송을 취하하고 사과문을 게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하자, 김혜선은 반성은 커녕 노발대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성민은 여론을 잠재울 방법을 찾겠다며 최정윤을 찾아갔다. 강성민은 최정윤에게 "나한테 여론을 잠재울 좋은 방법이 있다"며 "나를 믿고 도와줄래"라고 제안했다.
한편, 이날 '청담동 스캔들' 방송 말미에 공개된 113회 예고에서는 강성민이 회장 해임안을 이사회에 건의한 내용이 담겨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