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4회를 맞은 아프리카TV 방송대상(시상식)은 분야별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흥미만점 콘텐츠를 생산한 BJ를 꼽는 행사다.
이날 오후 5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마련된 아프리카 시상식은 인기 BJ들이 직접 꾸미는 공연 무대가 예고돼 관심을 모아왔다.
2014 아프리카TV 시상식은 지난 14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실시했다. 시청자 투표를 비롯해 방송 데이터,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대표BJ와 스타BJ, 신인상, 특별상 등 부문별 대표 BJ가 선발된다.
특히 2014 아프리카TV 시상식에서 가려질 수상자 전원에게는 총상금 1억2000만원이 주어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