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반도체 검사 장치 개발·생산업체 유니테스트는 임직원에 자사주를 지급하기 위해 12억5268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13만2700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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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 예정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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