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예정일은 내년 1월 23일이다.
회사 측은 "투자전문회사 설립을 통해 국내외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투자, 인수를 강화"하고 "모바일 생태계 구축을 활성화 할 목적"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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