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2일 달러/원 환율이 1100원을 중심으로 등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선성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NDF 환율 고려 시 금일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 근처인 1101원 부근에서 출발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흥국 위험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와 글로벌 강달러 압박이 변수가 되겠지만 월말 수출업체 네고물량 유입과 외국인의 주식 순매도세 둔화가 달러/원의 상단을 제한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선 연구원은 "금일 발표될 한국 정부의 내년 경제정책 방향 내용과 주요 경제지표 전망치 하향 조정폭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날 달러/원 환율 예상 범위로 1096~1105원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