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윤상이 가상현실 기술을 이용한 신곡 '왈츠(Waltz)'의 360도 버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윤상은 지난 19일 국내 최초로 뮤직비디오에 VR(가상현실, Virtual Reality) 기술을 적용한 '왈츠' 티저 영상을 공식 VR영상 스페셜 웹사이트(mooov.tv/yoonsang)에 공개했다.
'왈츠' 360도 버전 뮤직비디오는 특수 디바이스를 구비해야 시청이 가능하나 이번 티저 영상은 웹, 모바일 접속 후 마우스, 터치 등의 방법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윤상은 디지털 콘텐츠 개발 기업 카몬과 함께 페이퍼360 프로젝트 (PAPER 360 PROJECT)를 진행 중이다. 페이퍼 360 프로젝트는 '윤상 페이퍼360 키트-더 듀엣 파트1(yoonsang PAPER360 Kit - The Duets Part 1)'으로 제작돼 22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29일 출시된다.
윤상 신곡 '왈츠' 360도 버전 뮤비에 네티즌은 "윤상 신곡 '왈츠' 360도 버전 뮤비가 뭐길래" "윤상 신곡 '왈츠' 360도 버전 뮤비, 뭐가 다른거지? 확인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